모로뷰 · more of You

주님으로 더해지는 선교 공동체

모로뷰

모로뷰 more of You는
대문자 Y를 써서 '주님으로 더' 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이는 어제 만난 주님에 머물지 않고,
오늘 '더' 주님을 만나고, 주님께 뛰어들자는
서로를 밀어주는 기도이며,

부르심 앞에 응답하고자 씨름하며
때로는 넘어지기도 하는
우리의 여정의 이름이자,
간절한 몸부림을 의미합니다.

We Are

MISSIONAL COMMUNITY

'선교적'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선교사로 살아내는 공동체

공동체 그 자체가 mission을 받은 그리스도의 몸으로, 단지 '선교적'으로 사는 것을 넘어, 선교사의 정체성을 품고 살아갑니다.

We Do

Not Ministry, But Relationship

많은 사역이 아니라, 한 사람과 더 많은 시간을

우리는 선교를 간다기보다 "친구를 만나러 간다", "가족을 만나러 간다"는 말이 우리의 여정을 더 잘 설명합니다. 사역보다 관계. 만나기 위해, 함께 살기 위해 움직입니다.

We See

주님의 눈으로 보는 것이 비전입니다

아이들이 전국 빈민촌으로 흩어질 그날, 한 사람의 교회로, 선교사로 파송되길 바라며 오늘도 선교사로 자라가도록 돕습니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나라가 주님으로 유명한, 예수 마을, 예수 나라가 되는 날을 꿈꿉니다. 그들과 함께 복음을 들고 전 세계로 나아가며,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되는 날을 바라봅니다.

We Go

여기서 땅끝까지

가까운 이웃에서 땅끝 마을까지

한국에서 미셔널 커뮤니티로 시작해, 일본과 필리핀, 인도와 아프리카까지. 현지 그리스도인들, 그리고 다양한 단체들과 동역하며 말씀과 삶을 함께 나누고 전합니다. 성경과 만화 전도지를 들고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여정을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고 있습니다.